2026년 10월 14일(수) · 10/14 종가 기준 · 채널 DB 2026-10-13까지

외국계가 먼저 보낸 경고 — 8월 말 이후 투자의견·목표주가를 내린 종목

8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외국계 증권사가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내린 72종목 108건을 모아, 최근 것일수록 무게를 더 두어 정리했습니다. 왜 내렸는지는 원문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하향 72종목 · 108건10월 하향 62건투자의견 하향 16종목하향 뒤 또 하향 11종목
이 글은 — 서울경제(2026-04-26)가 금융투자협회 자료(2026년 3월 말 기준 최근 1년)를 집계한 결과, 리포트를 낸 국내 증권사 42곳 가운데 26곳은 매도 의견 비중이 0%였습니다. 같은 기간 JP모건 서울지점은 51.3%, 메릴린치 21.3%, 씨티 18.4%, 골드만삭스 16.3%, 모건스탠리 15.9%였습니다. 외국계 리포트를 따로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좋은 리포트만 보고 들어갔다가 외국계가 이미 기대를 낮춘 종목을 떠안는 일을 줄이려고 이 글을 만들었습니다. 「이 종목이 좋다」가 아니라 「이 종목은 이제 조심해서 봐야 한다」를 알려 드리는 글입니다.
목차
00한 줄 정리01방송과 달리 외국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이미 내렸습니다02하향 종목 한눈에03투자의견까지 낮춘 16종목04여러 하우스가 같이 내린 17종목05한 곳이 목표주가를 내린 종목06하향 이유에서 반복된 것07확인할 실적 발표 일정08이 명단을 읽는 법

00한 줄 정리

한 줄 정리
외국계는 8월 말부터 원화 강세와 3분기 실적 눈높이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대거 내렸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한 경제방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계 어디도 목표주가를 내리지 않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채널 DB를 보면 사실과 다릅니다. 채널 DB에서 두 종목을 다루는 주요 하우스 11곳 가운데 SK하이닉스는 7곳, 삼성전자는 6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고, 그 값이 10월까지 그대로입니다.

범위를 넓히면 8월 25일 이후 하향은 72종목 108건이고, 그중 62건이 10월에 몰렸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행·미용의료처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업종에서 같은 이유가 반복됐습니다. 9월 중순 전에 처음 내린 뒤 다시 하향이 나온 종목도 11종목입니다.

↖ 목차로

01방송과 달리 외국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이미 내렸습니다

두 종목은 6월 고점 이후 크게 밀렸다가 8~9월에 일부 되돌렸고, 10월 들어 다시 내려왔습니다. 그 사이 외국계는 반등 구간에서도 목표주가를 계속 낮췄습니다. 7월 말 하향은 2분기 실적 직후 주가가 크게 밀린 뒤에 나왔지만, 그 뒤 8~9월 반등 구간에서도 하향이 이어졌습니다. 아래는 채널 DB에 기록된 순서 그대로입니다(빨간 점은 상향).

삼성전자005930
7/30 JP모건 · 480,000→400,000원 · 목표 배수를 주가수익비율 8배에서 6배로 낮췄고 이익 추정은 오히려 소폭 올렸습니다
7/30 씨티 · 530,000→450,000원
7/30 CLSA · 540,000→400,000원
7/30 UBS · 550,000→535,000원
7/30 골드만삭스·맥쿼리 · 같은 날 두 곳은 올렸습니다(골드만삭스 490,000원, 맥쿼리 480,000원)
8/31 씨티 · 450,000→430,000원 · 한 달 만에 다시 내렸습니다
9/12 BofA · 550,000→500,000원
9/30 맥쿼리 · 480,000→440,000원 · 7월에 올렸던 곳도 내렸습니다
10/8 골드만삭스 · 490,000→500,000원 · 10월 들어 올린 곳은 이곳뿐입니다
234,000
10/14 종가
-31.0%
7월 이후 고점(7/1) 대비
38만~67만원
하우스 목표주가 범위

채널 DB에 있는 11곳 가운데 6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고, 그 값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의견은 모두 매수 계열이라 「팔라」는 신호가 아니라 「기대 높이를 낮췄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씨티·CLSA·UBS(7/30), 씨티(8/31), BofA(9/12), 맥쿼리(9/30)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BofA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예상 밖 설비투자 축소와 메모리 공급 과잉을 하방 위험으로 적었습니다.

■ 삼성전자 하우스별 최신 투자의견·목표주가 (채널 DB 2026-10-13까지)
하우스최근 날짜투자의견목표주가7/29 이후 목표주가 변경
HSBC10/9매수450,000원변경 없음
JP모건10/8비중확대400,000원7/30 하향 480,000→400,000
골드만삭스10/8매수500,000원7/30 상향 480,000→490,000 · 10/8 상향 490,000→500,000
노무라10/8매수670,000원변경 없음
씨티10/7매수430,000원7/30 하향 530,000→450,000 · 8/31 하향 450,000→430,000
BofA10/6매수500,000원9/12 하향 550,000→500,000
모건스탠리10/5비중확대381,000원변경 없음
번스타인10/5아웃퍼폼440,000원변경 없음
맥쿼리9/30아웃퍼폼440,000원7/30 상향 340,000→480,000 · 9/30 하향 480,000→440,000
UBS8/30매수535,000원7/30 하향 550,000→535,000
CLSA7/30아웃퍼폼400,000원7/30 하향 540,000→400,000
표는 좌우로 밀어서 봅니다 →
SK하이닉스000660
7/29 HSBC · 4,000,000→3,700,000원
7/29 UBS · 3,200,000→3,000,000원
8/4 BofA · 3,590,000→3,000,000원 · 커버리지를 다시 시작하며 2027~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 8배를 적용했습니다
8/5 JP모건 · 3,000,000→2,750,000원 · 목표 배수를 8배에서 7배로 낮췄고 이익 추정은 15.8% 올렸습니다
8/19 맥쿼리 · 4,000,000→3,400,000원
9/1 씨티 · 3,100,000→3,000,000원
9/29 번스타인 · 3,300,000→2,700,000원 · HBM4 전환 시점을 늦추고 HBM 가격 가정을 낮췄습니다
1,426,000
10/14 종가
-47.6%
7월 이후 고점(7/1) 대비
260만~470만원
하우스 목표주가 범위

채널 DB에 있는 11곳 가운데 7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JP모건은 이익 추정을 올리면서 목표 배수를 낮췄는데, 메모리 이익이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같은 이익에 높은 값을 주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서스케하나(7/29)까지 넣으면 12곳 가운데 8곳입니다.

번스타인(9/29)은 2028년 업황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공급업체 매출총이익률이 정점 약 90%에서 70%대 후반으로 내려온다고 보고, 중국 업체의 장기 위협을 경계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맥쿼리(8/19)·씨티(9/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SK하이닉스 하우스별 최신 투자의견·목표주가 (채널 DB 2026-10-13까지)
하우스최근 날짜투자의견목표주가7/29 이후 목표주가 변경
HSBC10/9매수3,700,000원7/29 하향 4,000,000→3,700,000
JP모건10/8비중확대2,750,000원8/5 하향 3,000,000→2,750,000
모건스탠리10/7비중확대2,600,000원변경 없음
번스타인10/5아웃퍼폼2,700,000원9/29 하향 3,300,000→2,700,000
BofA10/1매수3,000,000원8/4 하향 3,590,000→3,000,000
골드만삭스10/1매수3,500,000원변경 없음
맥쿼리10/1아웃퍼폼3,400,000원8/19 하향 4,000,000→3,400,000
씨티9/21매수3,000,000원9/1 하향 3,100,000→3,000,000
노무라9/3매수4,700,000원변경 없음
UBS8/30매수3,000,000원7/29 하향 3,200,000→3,000,000
CLSA7/13아웃퍼폼3,700,000원변경 없음
표는 좌우로 밀어서 봅니다 →

두 종목 모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목표주가를 내린다는 것은 「앞으로 1년 동안 오를 수 있는 높이」를 낮춘다는 말입니다. 방송에서 「외국계는 모두 좋게 본다」는 말만 듣고 들어가면 이 변화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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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하향 종목 한눈에

8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채널 DB와 10월 13일 저녁 추가분에서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내린 건을 모두 셌습니다. 소폭 하향도 넣었습니다. 원문을 다시 확인해 보니 하향이 아니었던 6건(실제 상향 4건, 이전 하향 값을 유지한 2건)은 뺐고, 채널 DB에 아직 없는 BofA(10/7) 은행 4건은 원문 값으로 넣었습니다. 의견은 올리면서 목표주가를 내린 2건(KT·크래프톤)도 목표주가 하향으로 셌습니다.

72
하향 종목
108
하향 건수
16
투자의견까지 내린 종목
11
하향 뒤 또 하향
■ 표 1 · 경고 점수 상위 15종목 (최근 하향일수록 무게를 더 줌)
순위종목하향하우스마지막 하향표시10/14 종가7월 이후 고점 대비
1삼성바이오로직스6건BofA, CLSA, JP모건, UBS, 골드만삭스10/7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1,179,000원-27.8%
2HD현대일렉트릭3건BofA, HSBC, 맥쿼리10/7—538,000원-50.4%
3현대차5건BofA, 골드만삭스, 노무라, 모건스탠리, 씨티10/8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313,000원-39.1%
4휴젤3건맥쿼리, 모건스탠리, 씨티10/12—172,600원-41.5%
5POSCO홀딩스2건BofA, 노무라10/6의견 하향308,500원-12.1%
6리노공업2건HSBC9/22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76,700원-14.6%
7한전기술1건JP모건10/7의견 하향108,300원-29.7%
8LG화학1건노무라10/8의견 하향270,000원-10.0%
9기아3건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씨티10/8—108,200원-33.6%
10클래시스2건JP모건, 모건스탠리10/12하향 뒤 또 하향27,800원-45.5%
11기업은행2건HSBC, JP모건10/12의견 하향19,710원-11.0%
12현대로템1건JP모건10/13—97,200원-53.5%
13크래프톤2건CLSA, 모건스탠리10/1하향 뒤 또 하향191,700원-27.7%
14파마리서치1건모건스탠리10/12—270,500원-41.9%
15현대모비스2건노무라, 모건스탠리10/8—358,500원-35.5%
표는 좌우로 밀어서 봅니다 →

경고 점수는 하향 건마다 「목표주가 하향 폭(10%당 1점) + 의견 하향 2점」을 주고, 10월 건은 3배, 9월 건은 2배, 8월 말 건은 1배로 더한 값입니다. 여러 하우스가 최근에 크게 내릴수록 위로 올라갑니다. 「하향 뒤 또 하향」은 9월 15일 이전에 처음 내린 뒤 그 이후 다시 하향이 나온 종목입니다.

■ 그림 1 · 업종별 하향 건수 (8/25~10/13)
은행13건
자동차/부품12건
반도체/IT9건
의료미용8건
제약/바이오6건
전력/전선6건
게임6건
조선6건
2차전지/소재5건
방산5건
전자/부품5건
엔터4건
보험4건
화장품4건

업종으로는 은행이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부품 12건, 반도체·IT 9건, 의료미용 8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전력·전선, 게임, 조선은 6건씩입니다. 자동차는 원화 강세와 판매 둔화, 조선은 원화 강세와 조업일수 감소, 은행은 조달비용 상승, 미용의료는 3분기 계절 약세와 재고 조정이 공통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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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투자의견까지 낮춘 16종목

목표주가만 내린 것보다 한 단계 강한 신호입니다. 매수에서 중립으로,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내렸다는 것은 「지금 가격에서는 더 사라고 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목표주가는 올리면서 의견만 낮춘 경우도 함께 넣었습니다. LG전자(노무라)·엘앤에프(JP모건)는 주가가 먼저 많이 올라 남은 폭이 줄었다는 판단이었고, 현대차(BofA)는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제약/바이오
투자의견 하향5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골드만삭스 10/7 · 매수 유지 · 2,000,000→1,805,000원 -9.8%
CLSA 10/6 · 아웃퍼폼 유지 · 1,800,000→1,650,000원 -8.3%
JP모건 10/5 · 비중확대 유지 · 2,200,000→1,800,000원 -18.2%
BofA 10/5 · 매수 유지 · 1,850,000→1,800,000원 -2.7%
UBS 10/5 · 매수→중립(의견 하향) · 2,150,000→1,550,000원 -27.9%
CLSA 8/31 · 아웃퍼폼 유지 · 1,900,000→1,800,000원 -5.3%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환율과 파업 영향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2.5%·2.0%·2.2% 낮추고 적용 배수를 12개월 선행 PER 40배에서 36배로 내렸습니다. 연초 이후 공시 수주가 약 10억달러로 2025년 49억달러에 크게 못 미친 점과 10월 26일부터 예고된 3주간의 2차 총파업을 최근 1개월 주가 12% 하락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JP모건(10/5) JP모건은 환율 가정을 달러당 1,580원에서 1,310원으로 바꿔 전망 기간 이익 추정치를 4% 낮추고 금리 가정 상향을 더해 DCF 기반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치는 블룸버그 시장 예상보다 6.4%·11.7%·11.3% 낮습니다.

참고 CLSA(10/6), CLSA(8/31), UBS(10/5)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1,179,000원
10/14 종가
-21.7%
첫 하향일(8/31) 이후
-27.8%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10월 2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 계약 전환, 6공장 발표, 노사 협상 타결, 폴리펩타이드 통합을 재평가 계기로 제시했습니다.
현대차005380자동차/부품
투자의견 하향5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모건스탠리 10/8 · 비중확대 유지 · 520,000→430,000원 -17.3%
골드만삭스 10/7 · 중립 유지 · 600,000→520,000원 -13.3%
씨티 9/21 · 매수 유지 · 559,000→455,000원 -18.6%
BofA 9/18 · 매수→중립(의견 하향) · 420,000→480,000원
노무라 9/10 · 매수 유지 · 600,000→520,000원 -13.3%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생산 차질과 노후한 모델 주기로 3분기 판매가 전 분기 대비 6.5% 줄고 원화 강세가 겹친다고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을 7%·13%·2% 낮췄습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핵심 사업의 목표 주가수익비율도 10배에서 9.5배로 내렸습니다.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중국 제외 도매 판매가 전년 대비 9.7% 줄고 원화 강세(연초 이후 평균 1,460원 대비 현재 1,340원)가 2027년 영업이익에 10~12% 역풍이라고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을 10%·19%·20% 낮췄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조 4,49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7% 낮게 추정했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313,000원
10/14 종가
-19.5%
첫 하향일(9/10) 이후
-39.1%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모건스탠리는 3분기 영업이익을 2조 7,040억원(전 분기 대비 −10%)으로 추정하며 실적 발표는 10월 29일입니다.
POSCO홀딩스0054902차전지/소재
투자의견 하향2곳 하향
노무라 10/6 · 매수→중립(의견 하향) · 450,000→330,000원 -26.7%
BofA 9/18 · 매수 유지 · 512,000→420,000원 -18.0%

노무라(10/6) 노무라는 리튬 가격 약세(5월 12일 톤당 29,205달러 → 9월 27일 19,587달러)와 2026~2028년 29.1조원 규모 설비투자 사이클 때문에 단기 주가 상승 동력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철강 부문 목표 EV/EBITDA를 5.3배에서 4.9배로 낮추고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시가총액 하락으로 자회사 가치도 줄여 목표주가를 27% 내렸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308,500원
10/14 종가
-4.5%
첫 하향일(9/18) 이후
-12.1%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노무라는 리튬 가격 추가 하락, 중국 철강 생산·수출 증가, 실망스러운 주주환원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리노공업058470반도체/IT
투자의견 하향하향 뒤 또 하향
HSBC 9/22 · 매수→중립(의견 하향) · 120,000→70,000원 -41.7%
HSBC 8/27 · 매수 유지 · 160,000→120,000원 -25.0%

HSBC(9/22) HSBC는 생산 차질과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 휴대폰 약세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을 31% 낮춘 370억원으로 잡았고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도 9%·14%·18% 내렸습니다. 8월 소켓 수출이 전년 대비 67% 줄어든 점도 근거로 들었습니다.

HSBC(8/27) HSBC는 동종 업체 평균 48.6배 대신 리노공업 자체의 역사적 최고 주가수익비율 40배로 목표 배수를 바꾸고 2027년 EPS 추정을 3,245원에서 3,032원으로 낮췄습니다.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은 5%·7%·8% 내렸습니다.

76,700원
10/14 종가
+15.0%
첫 하향일(8/27) 이후
-14.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HSBC는 3분기 실적에서 리노공업이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며 노조는 합의 없이 9월 23일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한전기술052690원전
투자의견 하향
JP모건 10/7 · 비중확대→중립(의견 하향) · 180,000→130,000원 -27.8%

JP모건(10/7) JP모건은 미국 원전 최소 8기 확인 뒤 대형 원전 기대가 주가에 대부분 반영됐고(9월 2~11일 한전기술 약 50% 상승) 한전기술이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는 최대 약 3개라 추가 몫이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한전 주도 i-SMR 일정이 2030년 이후에 몰려 SMR과의 직접 연관도 약하다며 중립으로 낮추고 주가/수주잔고 배수를 1.9배에서 1.2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108,300원
10/14 종가
-15.3%
첫 하향일(10/7) 이후
-29.7%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한전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한전과 웨스팅하우스의 분쟁, i-SMR 진행의 부정적 전개를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LG화학0519102차전지/소재
투자의견 하향
노무라 10/8 · 매수→중립(의견 하향) · 440,000→320,000원 -27.3%

하향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채널 DB에 기록된 투자의견·목표주가 변경만 옮겼습니다.

270,000원
10/14 종가
-5.8%
첫 하향일(10/8) 이후
-10.0%
7월 이후 고점 대비
기업은행024110은행
투자의견 하향2곳 하향
JP모건 10/12 · 중립 유지 · 24,000→23,000원 -4.2%
HSBC 10/2 · 매수→중립(의견 하향) · 27,000→22,000원 -18.5%

JP모건(10/12) JP모건은 경쟁 심화에 따른 중소기업 대출 성장 둔화와 유가증권 이익 약화를 반영해 2027년 EPS를 3,409원에서 3,364원(−1.3%)으로 낮췄고,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027년 6월에서 12월로 옮기면서 23,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HSBC(10/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HSBC(10/2) 메모 의견 변경일은 확인하지 못했고 10/2 자료 표에 중립(Hold)·22,000원으로 실려 있습니다.

19,710원
10/14 종가
-2.4%
첫 하향일(10/2) 이후
-11.0%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금리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 대출 신용비용 증가를 이익 하방 신호로 보며 실적 발표는 10월 26일입니다.
LG전자066570전자/부품
투자의견 하향2곳 하향
씨티 10/9 · 매수 유지 · 340,000→320,000원 -5.9%
노무라 10/7 · 매수→중립(의견 하향) · 160,000→200,000원

씨티(10/9) 씨티는 불리한 환율, 일회성 희망퇴직 비용, AI 데이터센터·로봇 등 신성장 분야 투자 확대로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7,820억원에 그쳤다며 2026·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5.9%·4.3%·1.3% 낮췄습니다.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4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내렸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노무라(10/7) 노무라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2026~2027년 이익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칠러라는 새 성장 요인이 주가에 대부분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올렸지만 10월 7일 종가 208,000원보다 3.8% 낮고, 3분기 영업이익 7,820억원은 시장 예상을 21.5% 밑돌았습니다.

177,300원
10/14 종가
-14.8%
첫 하향일(10/7) 이후
-25.5%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씨티는 전 세계에 25%를 넘는 미국 관세 시행, 전장 사업 회복 지연, LG디스플레이·LG이노텍 지분 가치 하락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고 약세 시나리오 목표주가는 100,000원입니다.
넷마블251270게임
투자의견 하향
모건스탠리 9/3 · 이퀄웨잇→비중축소(의견 하향) · 40,000→35,000원 -12.5%

모건스탠리(9/3) 모건스탠리는 소울 스트라이크가 제우스 출시 뒤 힘을 잃고 있고 하반기 신작 셋이 모두 외부 지식재산이라 실적 상승 여지가 제한되며 텐센트의 13.4% 지분 매각이 부담이라는 세 가지 이유로 등급을 내렸습니다. 목표주가는 13% 낮춘 35,000원입니다.

33,900원
10/14 종가
-7.6%
첫 하향일(9/3) 이후
-17.9%
7월 이후 고점 대비
카카오035720인터넷/커머스
투자의견 하향
CLSA 10/1 · 아웃퍼폼→중립(의견 하향) · 41,000원 유지

하향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채널 DB에 기록된 투자의견·목표주가 변경만 옮겼습니다.

31,700원
10/14 종가
-5.5%
첫 하향일(10/1) 이후
-23.5%
7월 이후 고점 대비
한화시스템272210방산
투자의견 하향
노무라 9/20 · 중립→비중축소(의견 하향) · 61,000→60,000원 -1.6%

노무라(9/20) 노무라는 방산 부문 가치를 8.4조원에서 8.1조원으로 낮춰(ICT 부문은 1.3조원에서 1.4조원)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내렸고 이는 9월 18일 주가 80,000원보다 25% 낮은 값입니다. 방산 부문에는 LIG D&A 목표치를 40% 할인한 PER 32.8배를 적용했습니다.

80,700원
10/14 종가
+0.9%
첫 하향일(9/20) 이후
-9.9%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노무라는 오스탈 USA 등 지분을 다시 확보해 미국 조선 협력 테마가 살아나면 주가가 목표보다 오를 위험이 있다고 적었고 미국 필리 조선소 흑자 전환은 2027년으로 미뤄졌다고 봅니다.
DB손해보험005830보험
투자의견 하향
골드만삭스 9/13 · 매수→중립(의견 하향) · 190,000원 유지

골드만삭스(9/13)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목표주가에 닿아(9월 10일 종가 대비 여력 2.0%) 추정치 변경 없이 값을 근거로 의견을 내렸습니다.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목표 배당성향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핵심 재료가 값에 들어가 의미 있는 상방 여지가 작다고 봅니다.

185,200원
10/14 종가
-3.4%
첫 하향일(9/13) 이후
-11.0%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다시 긍정적으로 돌아서려면 주주환원 계획이 위로 조정되거나 보험영업 마진이 한 단계 달라져야 한다고 적었고 3·4분기는 손해율이 나빠지는 계절이라고 봅니다.
현대해상001450보험
투자의견 하향
골드만삭스 9/13 · 매수→중립(의견 하향) · 52,000원 유지

골드만삭스(9/13)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목표주가에 닿아 투자의견을 내렸고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완화 수혜가 가장 크지만 의미 있는 진전이 없고 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 수수료 상한 시행 뒤로 완화를 미룰 수 있어 수혜 시점이 늦어진다고 봅니다.

42,500원
10/14 종가
-17.2%
첫 하향일(9/13) 이후
-22.3%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3분기와 4분기가 휴가철 사고와 장마로 손해율이 나빠지는 시기라고 보며 당국의 가격 결정 제약과 보장성 보험 판매 경쟁 재연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코스맥스192820화장품
투자의견 하향
맥쿼리 9/7 · 중립→언더퍼폼(의견 하향) · 190,000원 유지

맥쿼리(9/7) 맥쿼리는 코스맥스가 K뷰티 수요로 국내 공장 가동률과 매출은 늘 수 있지만 스킨케어 경쟁력이 약하고 개별 주문 규모가 작아 의미 있는 이익률 개선은 어렵다고 봤습니다. 해외 생산 법인도 의미 있는 주문을 따내지 못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283,000원
10/14 종가
+3.3%
첫 하향일(9/7) 이후
-11.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맥쿼리는 동남아 경쟁 압력 확대와 브랜드사의 ODM 거래처 다변화를 하방 위험으로 꼽았고 12개월 기대 총수익률을 −28.3%로 제시했습니다.
엘앤에프0669702차전지/소재
투자의견 하향
JP모건 9/1 · 비중확대→중립(의견 하향) · 120,000→140,000원

JP모건(9/1) JP모건은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넘게 오른 뒤 경쟁 심화와 제한된 협상력을 이유로 의견을 내렸습니다. 피노·포스코퓨처엠의 인산철 증설로 국내 공급이 늘고 아세안에 거점을 둔 중국 공급사가 국내 업체보다 약 20% 낮은 가격에 팔 수 있다고 봅니다.

116,400원
10/14 종가
-11.3%
첫 하향일(9/1) 이후
-21.1%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엘앤에프·피노·포스코퓨처엠 세 곳을 합치면 약 68기가와트시 분량의 인산철 배터리를 뒷받침할 수 있어 공급이 늘수록 경쟁이 더 치열해진다고 봅니다.
LG유플러스032640통신
투자의견 하향
모건스탠리 8/26 · 비중확대→이퀄웨잇(의견 하향) · 18,000→17,000원 -5.6%

모건스탠리(8/26) 모건스탠리는 금리 상승이 배당수익률 종목에 역풍이라고 보고 현금흐름할인과 배당할인 모형의 무위험수익률을 50bp 올려 4.5%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25bp 올렸고 모건스탠리 매크로팀은 2027년까지 최종금리가 3%를 넘을 것으로 봅니다.

14,720원
10/14 종가
-1.2%
첫 하향일(8/26) 이후
-6.5%
7월 이후 고점 대비
↖ 목차로

04여러 하우스가 같이 내린 17종목

한 곳의 하향은 그 하우스의 시각일 수 있지만, 서너 곳이 비슷한 시기에 같은 방향으로 내리면 시장 전체의 눈높이가 내려간다고 봐야 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01절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전력/전선
3곳 하향
맥쿼리 10/7 · 아웃퍼폼 유지 · 1,600,000→1,410,000원 -11.9%
BofA 10/7 · 매수 유지 · 1,360,000→1,050,000원 -22.8%
HSBC 10/7 · 중립 유지 · 1,250,000→700,000원 -44.0%

맥쿼리(10/7) 맥쿼리는 수출 비중이 약 80%인데 환헤지가 제한적이라 원화 강세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을 8% 낮춘 2,860억원으로 제시했고, 2027~2028년 EPS도 환율 가정을 달러당 1,400원에서 1,300원으로 바꾸며 낮췄습니다. 목표 PER도 38배에서 35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2% 낮췄지만 조정 뒤 2027년 PER 19배 수준을 매수 기회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HD현대일렉트릭이 순외화노출의 약 50%만 헤지해 원화 강세(원/달러 2분기 1,502원 → 3분기 1,418원)에 민감하다며 3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9% 낮은 2,900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평균 8% 내리고 적용 배수를 28배에서 24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1,05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HSBC(10/7) 메모 직전 값은 채널 DB의 2026-07-28 기록입니다. 그 사이 변경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38,000원
10/14 종가
-14.3%
첫 하향일(10/7) 이후
-50.4%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맥쿼리는 국내·미국 초고압 변압기 증설 물량의 가동 속도가 예상보다 느릴 가능성과 중국 업체와의 경쟁을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휴젤145020의료미용
3곳 하향
모건스탠리 10/12 · 이퀄웨잇 유지 · 309,000→226,000원 -26.9%
씨티 9/22 · 매수 유지 · 340,000→320,000원 -5.9%
맥쿼리 9/21 · 아웃퍼폼 유지 · 320,000→180,000원 -43.8%

모건스탠리(10/12) 모건스탠리는 휴젤 3분기 영업이익을 20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57% 낮게 봤습니다. 미국 파트너 베네브로부터 4~5개월분 재고를 되사들여 3분기 미국 톡신 수출이 90억원 줄고 12개월간 베네브에 30% 판매 수수료를 낸다고 가정했으며 2026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9% 낮추고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3.0%에서 1.5%로 내렸습니다.

참고 맥쿼리(9/21), 씨티(9/2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172,600원
10/14 종가
-16.2%
첫 하향일(9/21) 이후
-41.5%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모건스탠리는 휴젤을 커버리지 가운데 유일하게 3분기 「하방 서프라이즈 가능성 매우 높음」으로 분류했고 하방 위험으로 국내·해외 침투 지연, 제품 이익률 저하, 경쟁사 소송을 꼽았습니다.
기아000270자동차/부품
3곳 하향
모건스탠리 10/8 · 비중확대 유지 · 180,000→150,000원 -16.7%
골드만삭스 10/7 · 매수 유지 · 240,000→210,000원 -12.5%
씨티 10/6 · 매수 유지 · 192,000→160,000원 -16.7%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기아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제품 구성 회복이 기대보다 약하고 원화 강세 역풍까지 겹쳐 3분기 영업이익이 2조 4,28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8% 줄 것으로 봅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목표 PER을 2015년 이후 평균인 7배로 맞추며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9월부터 이어진 원화 강세가 2027년 영업이익에 약 10~12%의 역풍이고 전기차 비중이 14.7%까지 올라 제품 구성이 나빠졌다며 기아 3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0% 낮은 2조 1,960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2026~2028년 EPS 추정을 4%·19%·19% 내려 목표주가를 210,000원(2028년 EPS의 9.1배)으로 조정했습니다.

108,200원
10/14 종가
-3.9%
첫 하향일(10/6) 이후
-33.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모건스탠리는 비용·인센티브·재고 증가와 신흥국 통화 변동성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고, 완성차 가운데서는 기아를 계속 선호합니다.
클래시스214150의료미용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모건스탠리 10/12 · 이퀄웨잇 유지 · 55,000→37,000원 -32.7%
JP모건 9/11 · 비중확대 유지 · 74,000→60,000원 -18.9%

모건스탠리(10/12) 모건스탠리는 부진한 2분기, 약한 3분기 계절성, 7월 대표 교체를 들어 3분기 영업이익이 38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26% 낮을 것으로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18%·20%·16% 낮췄습니다. 연초 이후 주가 −44%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4%에서 2%로 낮췄습니다.

참고 JP모건(9/1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27,800원
10/14 종가
-13.3%
첫 하향일(9/11) 이후
-45.5%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모건스탠리는 7월 새 경영진에게 부여한 스톡옵션 37만주로 앞으로 2년간 분기마다 약 10억원의 비용이 더해지고 2026년 3월 브라질 유통사 인수로 이익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크래프톤259960게임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CLSA 10/1 · 중립→아웃퍼폼(의견 상향) · 370,000→280,000원 -24.3%
모건스탠리 9/3 · 비중확대 유지 · 300,000→280,000원 -6.7%

모건스탠리(9/3) 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국내 게임 5종목 모두에 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고 크래프톤은 6% 내린 280,000원입니다.

참고 CLSA(10/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191,700원
10/14 종가
-12.1%
첫 하향일(9/3) 이후
-27.7%
7월 이후 고점 대비
현대모비스012330자동차/부품
2곳 하향
모건스탠리 10/8 · 비중확대 유지 · 580,000→480,000원 -17.2%
노무라 9/16 · 매수 유지 · 560,000→470,000원 -16.1%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계열 고객 판매 감소로 모듈 마진이 압박받고 환율 역풍으로 애프터서비스 마진이 낮아진다고 보고 2026~2028년 추정을 6%·8%·7% 낮췄습니다. 목표 주가수익비율도 10배에서 9.5배로 내렸습니다.

참고 노무라(9/16)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358,500원
10/14 종가
-6.4%
첫 하향일(9/16) 이후
-35.5%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모건스탠리는 3분기 영업이익을 8,910억원(전 분기 대비 −9%)으로 추정하며 실적 발표는 10월 30일입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조선
2곳 하향
JP모건 10/12 · 비중확대 유지 · 710,000→570,000원 -19.7%
BofA 9/18 · 매수 유지 · 900,000→800,000원 -11.1%

JP모건(10/12) JP모건은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18원으로 2분기 1,502원보다 낮고 조업일수가 14일 줄어 3분기 영업이익이 9,32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8%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환율 영향과 조선 업종 투자 심리 악화를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3%·15% 낮추고 목표 수주잔고 배수를 0.89배에서 0.76배로 내렸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368,500원
10/14 종가
-19.9%
첫 하향일(9/18) 이후
-40.8%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노사 협상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4분기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며 실적 시즌에 상선 발주 문의의 수주 전환, AIDC 엔진 수주, 해군 수주 소식을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JYP Ent035900엔터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골드만삭스 10/12 · 중립 유지 · 45,000→40,000원 -11.1%
HSBC 8/25 · 매수 유지 · 86,000→60,000원 -30.2%

골드만삭스(10/12) 골드만삭스는 스트레이 키즈 서구권 앨범 매출 인식 이연과 불리한 공연 구성, 신인 투자 부담으로 3분기 영업이익을 390억원(시장 예상 대비 −12%)으로 보고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28%·13%·23% 낮췄습니다. 2027년 EPS가 3,536원에서 3,188원으로 10% 줄어 목표주가가 내려갔습니다.

HSBC(8/25) HSBC는 2026년 이익 성장 둔화와 방탄소년단 복귀 이후 가시적 재료 부재로 케이팝 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9배에서 13배로 내려간 디레이팅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낮췄습니다.

37,800원
10/14 종가
-3.9%
첫 하향일(8/25) 이후
-34.4%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트와이스 재계약 논의로 2027년 기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보며 4분기에는 대형 발매 일정이 가벼워 비교 부담이 크다고 봅니다.
한화오션042660조선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JP모건 10/13 · 비중확대 유지 · 150,000→130,000원 -13.3%
노무라 9/10 · 비중축소 유지 · 63,000→56,000원 -11.1%

JP모건(10/13) JP모건은 환율 악재와 조업일수 감소로 조선 영업이익률이 2분기 23%에서 18%로 낮아져 한화오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2% 낮은 5,120억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6%·10% 낮추고 목표 주가수주잔고배율을 0.8배에서 0.77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참고 노무라(9/10)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67,300원
10/14 종가
-21.3%
첫 하향일(9/10) 이후
-45.3%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이번 실적 시즌에 환율 영향과 4분기 인건비 관련 비용을 확인해야 하며 이것이 이후 연도 이익 수준을 낮출 수 있다고 봅니다. 한화오션 실적 발표는 10월 27일입니다.
LG이노텍011070전자/부품
2곳 하향
HSBC 10/7 · 매수 유지 · 1,550,000→1,500,000원 -3.2%
CLSA 9/17 · 아웃퍼폼 유지 · 1,500,000→1,200,000원 -20.0%

HSBC(10/7) HSBC는 원화가 달러 대비 전 분기보다 6% 강해져 광학 부문 이익률이 깎인다며 3분기 영업이익을 920억원(시장 예상 대비 −43%)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25%·4% 낮추고 기존 주가수익비율 32.4배를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적용해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참고 CLSA(9/17)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441,500원
10/14 종가
-12.9%
첫 하향일(9/17) 이후
-55.2%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HSBC는 아이폰 카메라 모듈 조립 경쟁 심화, 원화 강세, FC-BGA 신규 고객 확대 지연을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한국전력015760전력/전선
2곳 하향
노무라 9/28 · 중립 유지 · 40,000→33,000원 -17.5%
JP모건 9/22 · 비중축소 유지 · 28,000→26,000원 -7.1%

JP모건(9/22) JP모건은 4분기부터 계절적으로 석탄 발전이 줄고 아시아 LNG 현물 가격(JKM)이 mmBtu당 25달러를 넘어 시차를 두고 연료비에 반영되며, 지역별 산업용 요금제로 산업용 전기 매출이 최대 2조 8,000억원 줄 수 있다고 봅니다. 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50~67% 낮추고 2027년 PBR 0.3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6,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노무라(9/2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29,150원
10/14 종가
-5.5%
첫 하향일(9/22) 이후
-26.2%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2027~2028년 순손실 전환 위험이 커진다고 봤고, 지역별 요금제는 2026년 말 전 시행 예정입니다.
NAVER035420인터넷/커머스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BofA 10/12 · 매수 유지 · 300,000→260,000원 -13.3%
HSBC 9/3 · 매수 유지 · 370,000→360,000원 -2.7%

BofA(10/12) BofA는 커머스·핀테크 투자로 3분기 영업이익률이 18.2%에서 13.6%로 낮아진다고 보고 2026·2027년 EPS 추정을 5%·4% 낮췄습니다. 검색·커머스에 적용하는 P/NOPLAT도 15.9배에서 13.5배로 내렸습니다.

HSBC(9/3) HSBC는 N배송 배송비 판촉과 간편결제 단말 판촉비로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평균 14%(전년 대비 −4.4%p)로 낮아진다고 보고 광고·커머스 본업 배수를 낮췄습니다. 네이버 엔터프라이즈 가치는 오히려 올렸습니다.

179,600원
10/14 종가
-13.4%
첫 하향일(9/3) 이후
-23.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BofA는 3분기 영업이익을 4,800억원으로 시장 예상 5,010억원보다 4% 낮게 보며 N페이 커넥트 투자 영향이 2027년 상반기 일부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하이브352820엔터
2곳 하향하향 뒤 또 하향
번스타인 9/2 · 아웃퍼폼 유지 · 400,000→360,000원 -10.0%
HSBC 8/25 · 매수 유지 · 390,000→310,000원 -20.5%

HSBC(8/25) HSBC는 2025년 급성장 뒤 2026년 이익 성장 둔화와 2026년 3월 방탄소년단 복귀 이후 이어질 재료 부재로 케이팝 업종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월 고점 29배에서 13배로 줄었다고 봤습니다. 이를 반영해 목표 배수를 낮춰 하이브 목표주가를 39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번스타인(9/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163,700원
10/14 종가
-4.9%
첫 하향일(8/25) 이후
-31.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HSBC는 시장 규모 확장과 메가 지식재산 수 증가가 디레이팅을 풀 핵심 촉매라고 보며 하이브 2026년 주가수익비율이 44.4배로 셋 중 가장 높다는 점을 적었습니다.
BNK금융지주138930은행
2곳 하향
JP모건 10/12 · 중립 유지 · 20,000→18,000원 -10.0%
BofA 10/7 · 언더퍼폼 유지 · 15,000→14,500원 -3.3%

JP모건(10/12) JP모건은 조달비용 증가에 따른 순이자마진 약 3bp 축소, 더딘 대출 증가, 매매이익 약화에 따른 부진한 수수료 이익으로 3분기 순이익이 2,050억원에 그쳐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이익 추정을 낮추고 목표주가를 18,000원으로 내렸습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BNK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8.9%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7.6%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14,670원
10/14 종가
-5.2%
첫 하향일(10/7) 이후
-23.0%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JP모건은 자산 건전성 관리에 대한 낮은 신뢰와 빠듯한 자본 여력 때문에 구조적인 긍정 신호를 기다린다고 했고 10월 26일 실적 발표에서 6개월 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 여부가 투자심리를 받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하나금융지주086790은행
2곳 하향
골드만삭스 10/9 · 매수 유지 · 159,000→148,000원 -6.9%
BofA 10/7 · 매수 유지 · 165,000→163,500원 -0.9%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을 반영해 하나금융지주의 2026~2028년 이익 추정치를 3.3%·4.0%·4.3% 낮추고 목표 P/B를 0.90배에서 0.84배로 내렸습니다. 3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11.8% 낮을 것으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하나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6.6%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0.6%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121,200원
10/14 종가
-6.0%
첫 하향일(10/7) 이후
-14.9%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업계 최대 해외 자회사에 따른 원화 급락 시 부담과 대손비용 변화에 대한 높은 ROE 민감도를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iM금융지주139130은행
2곳 하향
골드만삭스 10/9 · 중립 유지 · 20,000→19,000원 -5.0%
BofA 10/7 · 언더퍼폼 유지 · 14,700→14,300원 -2.7%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을 반영해 iM금융지주의 2026~2028년 이익 추정치를 3.6%·6.7%·6.5% 낮추고 목표 P/B를 0.58배에서 0.55배로 내렸습니다. 3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12.9% 낮을 것으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iM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7.7%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3.4%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16,840원
10/14 종가
-6.4%
첫 하향일(10/7) 이후
-13.6%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전국 영업망 확대에 따른 단기 수익성·CET1 부담, 업종에서 가장 적은 거래대금에 따른 주가 변동성, iM증권 완전자회사화를 위한 증자 가능성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우리금융지주316140은행
2곳 하향
골드만삭스 10/9 · 중립 유지 · 37,000→36,000원 -2.7%
BofA 10/7 · 매수 유지 · 43,000→42,000원 -2.3%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으로 우리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9.8% 낮은 9,110억원에 그치고 순이자마진은 전 분기보다 5bp 줄어 커버리지 은행 가운데 가장 크게 줄 것으로 봅니다.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을 2.9~3.9% 낮추고 목표 PBR을 0.74배에서 0.69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우리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1%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2.0%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30,950원
10/14 종가
-7.2%
첫 하향일(10/7) 이후
-16.5%
7월 이후 고점 대비
확인할 점 · 골드만삭스는 각각 약 4%를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의 물량 부담과 비은행 계열사 인수합병의 실행·희석 위험을 하방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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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한 곳이 목표주가를 내린 종목

한 곳만 내렸더라도 하향 폭이 크거나 10월에 나온 건은 다음 하향의 첫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폭 하향까지 모두 넣었고 최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표 2 · 한 곳이 목표주가를 내린 종목 (최근 순)
종목날짜하우스투자의견 · 목표주가폭10/14 종가하향 이유(한 줄)
현대로템10/13JP모건중립 유지 · 180,000→110,000원-38.9%97,200원JP모건은 폴란드 3차 실행계약과 페루 수주가 고객국 예산 제약으로 대부분 2027년으로 밀린다고 보고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3%·31% 낮췄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3JP모건비중확대 유지 · 1,600,000→1,300,000원-18.8%839,000원JP모건은 폴란드 K9·천무 인도가 17대 가운데 2대에 그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2% 낮은 1조480억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삼성중공업10/13JP모건중립 유지 · 25,000→21,000원-16.0%18,950원JP모건은 같은 날 삼성중공업 2026·2027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0.1%·4.0% 낮추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LIG D&A10/13JP모건비중확대 유지 · 1,100,000→1,000,000원-9.1%581,000원JP모건은 같은 날 LIG D&A 2026·2027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4.7%·5.7% 낮추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한국항공우주10/13JP모건중립 유지 · 130,000→120,000원-7.7%111,400원JP모건은 엔진 결함에 따른 소형무장헬기(LAH) 인도 지연과 환율 변화로 인한 기체구조물 이익률 하락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73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21% 낮을 것으로 보고 2026년 EPS 추정을 2,803원에서 2,435원으로 13.1% 낮췄습니다.
파마리서치10/12모건스탠리비중확대 유지 · 647,000→462,000원-28.6%270,500원모건스탠리는 3분기 계절적 약세와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로 파마리서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8% 낮은 600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고 2026~2027년 EPS 추정을 5% 낮췄습니다.
엘앤씨바이오10/12모건스탠리비중확대 유지 · 103,000→79,000원-23.3%60,100원모건스탠리는 업종 주가 약세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영구성장률은 유지) 2027·2028년 EPS 추정치를 12%·18% 낮췄습니다.
메디톡스10/12모건스탠리이퀄웨잇 유지 · 104,000→81,000원-22.1%65,900원모건스탠리는 연초 이후 주가 −45%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2.5%에서 1.5%로 낮췄으며 2027·2028년 EPS 추정치를 17%·9% 낮췄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10/12JP모건비중확대 유지 · 500,000→410,000원-18.0%275,000원JP모건은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18원으로 2분기 1,502원보다 낮고 조업일수가 14일 줄어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3% 낮은 1.4조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카카오뱅크10/12JP모건중립 유지 · 24,000→22,000원-8.3%20,050원JP모건은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증가가 더디고 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정체된 가운데 판관비가 전 분기 대비 9.7% 늘어 3분기 순이익이 1,24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12% 적다고 봅니다.
CJ제일제당10/12HSBC매수 유지 · 270,000→250,000원-7.4%181,000원HSBC는 원화 강세(3분기 원·달러 1,423원, 2분기 1,502원)를 반영해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6.1%·3.9%·3.7% 낮췄고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증가율 전망도 9.9%에서 8.1%로 내렸습니다.
신세계10/8BofA매수 유지 · 670,000→540,000원-19.4%288,500원BofA는 변동성이 큰 증시와 가파른 원화 강세로 월 매출 증가율이 7월 24%, 8월 15%에서 9월 9%로 둔화한 점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4%·3%·3% 낮추고 2027년 백화점 목표 PER을 14배에서 11배로 내렸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0/8모건스탠리비중확대 유지 · 93,000→78,000원-16.1%62,700원모건스탠리는 원재료비·운임 상승, 새 환율 가정, 한온시스템 이익 기여를 반영해 2026~2028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6%·9%·8% 낮췄습니다.
HL만도10/8모건스탠리이퀄웨잇 유지 · 59,000→50,000원-15.3%42,750원모건스탠리는 EPS 추정을 0%·1%·1%만 미세 조정했고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을 12배에서 2017년 이후 범위 하단인 10배로 낮췄습니다.
롯데케미칼10/8BofA중립 유지 · 87,000→77,000원-11.5%57,500원BofA는 3분기 에틸렌 스프레드가 전 분기보다 18% 줄고 고객사 관망세로 수요가 약해 롯데케미칼이 3분기 2,180억원 영업손실(시장 예상 1,030억원 손실)을 낼 것으로 봅니다.
LG생활건강10/8맥쿼리중립 유지 · 279,000→262,000원-6.1%263,500원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아모레퍼시픽10/8맥쿼리아웃퍼폼 유지 · 166,000→165,000원-0.6%131,900원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미래에셋증권10/7BofA매수 유지 · 55,000→44,300원-19.5%26,975원BofA는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실 약 7,000억원으로 3분기 1,560억원 순손실을 예상해 2026~2028년 이익 추정을 평균 21% 낮췄습니다.
키움증권10/7BofA매수 유지 · 441,000→387,000원-12.2%226,000원BofA는 3분기 국내 주식 거래대금이 6,502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1% 줄어 위탁매매 수수료가 36% 감소할 것으로 보고 키움증권 2026~2028년 이익 추정을 평균 3% 낮췄습니다.
LS ELECTRIC10/7BofA매수 유지 · 310,000→290,000원-6.5%177,300원BofA는 경쟁사 적정 배수에 맞춰 2027년 예상 EV/EBITDA를 40배에서 37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신한지주10/7BofA매수 유지 · 140,000→137,700원-1.6%94,600원BofA는 약해진 순이자마진과 비이자이익을 반영해 2026년 순이익 추정을 2.1% 낮추고 목표 P/B를 1.05배에서 1.04배(ROE 10.4%→10.3%)로 내렸습니다.
KB금융10/7BofA매수 유지 · 233,900→233,000원-0.4%158,900원BofA는 3분기 은행 순이익이 마진·비이자이익·대손비용 어느 쪽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해 전 분기보다 6.2% 줄 것으로 보고, 약해진 마진과 비이자이익을 반영해 KB금융 2026년 순이익 추정을 2.2% 낮췄습니다.
삼성카드10/4모건스탠리비중축소 유지 · 55,000→40,000원-27.3%42,250원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약한 2분기 실적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를 반영해 2026년 EPS 추정을 9.7%, 2027년을 10.8% 낮췄습니다.
포스코퓨처엠10/1노무라중립 유지 · 200,000→190,000원-5.0%185,400원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현대백화점9/29HSBC매수 유지 · 180,000→170,000원-5.6%81,300원HSBC는 가구 자회사 지누스의 이익 기여가 예상보다 약해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3~4% 낮췄습니다.
삼성생명9/21HSBC매수 유지 · 490,000→420,000원-14.3%245,000원HSBC는 6월 이후 삼성전자 주가 하락으로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8.5%의 시가평가 손실을 반영해 2026년 주당순자산 추정을 887,860원에서 673,935원으로 24.1% 낮췄습니다.
롯데쇼핑9/21씨티매수 유지 · 157,000→146,000원-7.0%89,700원씨티는 백화점 기존점 매출 가정과 영업외 항목을 보수적으로 바꿔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을 5~19% 낮췄습니다.
삼성화재9/21HSBC매수 유지 · 820,000→810,000원-1.2%581,000원HSBC는 6월 이후 삼성전자 주가 하락으로 삼성화재의 2026년 주당순자산 추정을 20.5% 낮췄고 지속가능 ROE 가정도 8.7%에서 8.3%로 내려 목표주가를 820,000원에서 810,000원으로 낮췄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9/18BofA매수 유지 · 145,000→140,000원-3.4%69,300원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덕산네오룩스9/16HSBC매수 유지 · 62,000→58,000원-6.5%27,700원HSBC는 원화가 달러 대비 약 6% 오르며 OLED 영업이익률이 33%에서 27%로 낮아지고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출하가 4분기로 밀려 3분기 매출 1,080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기존 추정보다 22% 낮게 봅니다.
달바글로벌9/7HSBC매수 유지 · 320,000→300,000원-6.2%164,200원HSBC는 폴리프로필렌 용기 수급 문제와 아마존 프라임데이의 2분기 이동으로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밑돌자 이익 추정을 낮췄고, 3분기 영업이익률은 20.4%로 1분기 26.3%, 2분기 25.3%보다 낮을 것으로 봅니다.
펄어비스9/3모건스탠리비중축소 유지 · 36,000→29,000원-19.4%32,900원모건스탠리는 한국 게임 업종 5개 종목에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똑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모두 내렸고, 펄어비스는 2분기에 2026년 가이던스를 크게 낮춘 데다 붉은사막 첫 20% 할인이 3분기 평균판매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엔씨소프트9/3모건스탠리비중확대 유지 · 360,000→320,000원-11.1%206,500원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 내렸습니다.
더블유게임즈9/3모건스탠리이퀄웨잇 유지 · 70,000→67,000원-4.3%56,400원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국내 게임 5종목 모두에 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한미반도체9/1CLSA아웃퍼폼 유지 · 325,000→300,000원-7.7%218,000원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와이씨8/31UBS매수 유지 · 24,000→20,500원-14.6%16,160원UBS는 세미콘시엔에스의 장비 마진 가정을 낮추고 소수주주 지분 기여 확대를 반영해 주당순이익 추정을 2026년 17%, 2027년 28%, 2028년 13% 낮췄습니다.
KT8/26모건스탠리이퀄웨잇→비중확대(의견 상향) · 64,000→62,000원-3.1%50,000원모건스탠리는 KT 새 경영진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선택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을 이퀄웨잇에서 비중확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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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하향 이유에서 반복된 것

① 원화 강세가 가장 많이 나온 이유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2분기 평균 1,502원에서 3분기 1,418원 안팎으로 내려오면서 수출 비중이 큰 자동차·조선·전력기기·전자부품의 3분기 이익 추정이 일제히 낮아졌습니다. 헤지 비중이 낮은 회사일수록 하향 폭이 컸습니다.
② 이익 추정보다 적용 배수나 할인율을 바꿔 내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JP모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 추정을 올리면서 목표 배수를 낮췄고, 모건스탠리는 HL만도의 목표 배수를, 게임 5종목과 통신주는 무위험 이자율을 올려 반영했습니다. BofA는 LS ELECTRIC 적용 배수를 동종 업체에 맞춰 낮췄습니다. 이익이 좋아도 같은 값을 주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③ 조업일수가 전 분기보다 14일 줄어든 조선 3사와, 파업·생산 차질이 있었던 현대차(씨티)·리노공업(HSBC)은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④ 은행·증권은 3분기 순이자마진 축소와 시장 거래대금 41% 감소(키움증권, BofA)가, 미용의료는 계절 약세와 재고 조정이 이유였습니다. 업종 전체가 함께 내려간 경우라 한 종목만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⑤ 주가가 먼저 많이 올라 의견을 낮춘 경우도 있습니다. 한전기술(9월 초 열흘간 약 50% 상승), 엘앤에프(7월 말 저점 이후 100% 넘게 상승), LG전자가 그렇습니다.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남은 폭이 줄었다는 판단입니다.
채널 한 줄

외국계가 같은 이유로 여러 업종을 한꺼번에 내릴 때는 그 이유(이번에는 원화 강세와 3분기 실적)가 숫자로 확인될 때까지 주가가 쉽게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하향 폭만큼 이익이 줄어드는지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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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확인할 실적 발표 일정

하향 이유가 3분기 실적에 몰려 있어 실적 발표가 첫 확인 자리입니다. BofA(2026-10-08)가 정리한 한국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에서 이 명단에 있는 종목을 날짜 순으로 옮겼습니다.

종목3분기 실적 발표BofA 시장 예상 대비 판단
LS ELECTRIC10/19 주간소폭 상회
삼성바이오로직스10/21부합
우리금융지주10/23부합
하나금융지주10/23부합
BNK금융지주10/26부합
LG생활건강10/26 주간하회
기업은행10/26부합
아모레퍼시픽10/26 주간부합
한미반도체10/26 주간소폭 하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26 주간상회
HD현대일렉트릭10/27하회
LG이노텍10/27하회
iM금융지주10/27부합
신한지주10/27부합
HD현대중공업10/28소폭 하회
LG전자10/28하회
SK하이닉스10/28소폭 상회
KB금융10/29부합
롯데케미칼10/29부합
삼성전자10/29부합
삼성중공업10/29부합
현대차10/29하회
HL만도10/30소폭 하회
POSCO홀딩스10/30소폭 상회
기아10/30하회
키움증권10/30하회
포스코퓨처엠10/30부합
현대모비스10/30하회
넷마블11/2 주간부합
덕산네오룩스11/2 주간부합
엘앤에프11/3부합
하이브11/3부합
한국항공우주11/3하회
LG유플러스11/4부합
카카오뱅크11/4부합
두산에너빌리티11/5하회
LIG D&A11/6상회
NAVER11/6부합
롯데쇼핑11/6하회
JYP Ent11/9 주간소폭 하회
엔씨소프트11/9 주간부합
코스맥스11/9 주간소폭 상회
펄어비스11/9 주간소폭 하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1/9소폭 상회
KT11/10부합
신세계11/10소폭 하회
크래프톤11/10소폭 하회
LG화학11/12하회
미래에셋증권11/12하회
삼성생명11/12부합
DB손해보험11/13하회
삼성화재11/13하회
한국전력11/13부합
현대해상11/13하회
표는 좌우로 밀어서 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JP모건·BofA). 일정표에 없는 종목은 BofA 표에 실리지 않은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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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이 명단을 읽는 법

① 하향은 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대부분 의견은 매수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만 낮췄습니다. 「기대 높이가 낮아졌다」는 정보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② 같은 시기에 여러 곳이 같은 이유로 내리면 무게가 다릅니다. 표 1의 상위 종목과 「하향 뒤 또 하향」 표시가 붙은 종목은 반등이 나와도 하향 이유가 실적에서 해소됐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③ 하향 뒤 주가가 오른 종목도 있습니다(리노공업은 첫 하향 뒤 오히려 올랐습니다). 하향은 확률을 바꿀 뿐 방향을 정하지 않습니다.
④ 이 명단은 매주 갱신할 계획입니다. 상향 종목을 다루는 토요일 연재와 함께 보시면 외국계 시각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양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딱 3개만 기억한다면
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7월 말 이후 외국계 목표주가가 여러 곳에서 내려갔고 지금도 그 값입니다.
② 8/25 이후 하향 108건 가운데 62건이 10월에 나왔고, 원화 강세와 3분기 실적이 공통 이유입니다.
③ 하향 이유가 3분기 실적에 몰려 있으니 10월 하순 실적 발표에서 숫자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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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S 주식
유의사항 · 본 콘텐츠는 필자가 리포트 원문을 기준으로 정리한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DB(2026-10-13까지)와 채널이 원문을 확보한 외국계 리포트 내용, 한국거래소 일봉 자료로 계산한 주가 수치를 바탕으로 쓴 정보 제공 목적의 글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가는 10/14 종가 기준이고 「7월 이후 고점 대비」는 2026-07-01 이후 장중 고가 기준입니다. 하향 이유를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건은 그렇게 표기했습니다. 본문의 전망·판단은 각 하우스의 견해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TOP PICKS 주식 · 외국계가 먼저 보낸 경고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