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경제방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계 어디도 목표주가를 내리지 않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채널 DB를 보면 사실과 다릅니다. 채널 DB에서 두 종목을 다루는 주요 하우스 11곳 가운데 SK하이닉스는 7곳, 삼성전자는 6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고, 그 값이 10월까지 그대로입니다.
범위를 넓히면 8월 25일 이후 하향은 72종목 108건이고, 그중 62건이 10월에 몰렸습니다. 자동차·조선·방산·은행·미용의료처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업종에서 같은 이유가 반복됐습니다. 9월 중순 전에 처음 내린 뒤 다시 하향이 나온 종목도 11종목입니다.
두 종목은 6월 고점 이후 크게 밀렸다가 8~9월에 일부 되돌렸고, 10월 들어 다시 내려왔습니다. 그 사이 외국계는 반등 구간에서도 목표주가를 계속 낮췄습니다. 7월 말 하향은 2분기 실적 직후 주가가 크게 밀린 뒤에 나왔지만, 그 뒤 8~9월 반등 구간에서도 하향이 이어졌습니다. 아래는 채널 DB에 기록된 순서 그대로입니다(빨간 점은 상향).
채널 DB에 있는 11곳 가운데 6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고, 그 값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의견은 모두 매수 계열이라 「팔라」는 신호가 아니라 「기대 높이를 낮췄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씨티·CLSA·UBS(7/30), 씨티(8/31), BofA(9/12), 맥쿼리(9/30)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BofA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예상 밖 설비투자 축소와 메모리 공급 과잉을 하방 위험으로 적었습니다.
| 하우스 | 최근 날짜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7/29 이후 목표주가 변경 |
|---|---|---|---|---|
| HSBC | 10/9 | 매수 | 450,000원 | 변경 없음 |
| JP모건 | 10/8 | 비중확대 | 400,000원 | 7/30 하향 480,000→400,000 |
| 골드만삭스 | 10/8 | 매수 | 500,000원 | 7/30 상향 480,000→490,000 · 10/8 상향 490,000→500,000 |
| 노무라 | 10/8 | 매수 | 670,000원 | 변경 없음 |
| 씨티 | 10/7 | 매수 | 430,000원 | 7/30 하향 530,000→450,000 · 8/31 하향 450,000→430,000 |
| BofA | 10/6 | 매수 | 500,000원 | 9/12 하향 550,000→500,000 |
| 모건스탠리 | 10/5 | 비중확대 | 381,000원 | 변경 없음 |
| 번스타인 | 10/5 | 아웃퍼폼 | 440,000원 | 변경 없음 |
| 맥쿼리 | 9/30 | 아웃퍼폼 | 440,000원 | 7/30 상향 340,000→480,000 · 9/30 하향 480,000→440,000 |
| UBS | 8/30 | 매수 | 535,000원 | 7/30 하향 550,000→535,000 |
| CLSA | 7/30 | 아웃퍼폼 | 400,000원 | 7/30 하향 540,000→400,000 |
채널 DB에 있는 11곳 가운데 7곳이 7월 말 이후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JP모건은 이익 추정을 올리면서 목표 배수를 낮췄는데, 메모리 이익이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같은 이익에 높은 값을 주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서스케하나(7/29)까지 넣으면 12곳 가운데 8곳입니다.
번스타인(9/29)은 2028년 업황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공급업체 매출총이익률이 정점 약 90%에서 70%대 후반으로 내려온다고 보고, 중국 업체의 장기 위협을 경계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맥쿼리(8/19)·씨티(9/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하우스 | 최근 날짜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7/29 이후 목표주가 변경 |
|---|---|---|---|---|
| HSBC | 10/9 | 매수 | 3,700,000원 | 7/29 하향 4,000,000→3,700,000 |
| JP모건 | 10/8 | 비중확대 | 2,750,000원 | 8/5 하향 3,000,000→2,750,000 |
| 모건스탠리 | 10/7 | 비중확대 | 2,600,000원 | 변경 없음 |
| 번스타인 | 10/5 | 아웃퍼폼 | 2,700,000원 | 9/29 하향 3,300,000→2,700,000 |
| BofA | 10/1 | 매수 | 3,000,000원 | 8/4 하향 3,590,000→3,000,000 |
| 골드만삭스 | 10/1 | 매수 | 3,500,000원 | 변경 없음 |
| 맥쿼리 | 10/1 | 아웃퍼폼 | 3,400,000원 | 8/19 하향 4,000,000→3,400,000 |
| 씨티 | 9/21 | 매수 | 3,000,000원 | 9/1 하향 3,100,000→3,000,000 |
| 노무라 | 9/3 | 매수 | 4,700,000원 | 변경 없음 |
| UBS | 8/30 | 매수 | 3,000,000원 | 7/29 하향 3,200,000→3,000,000 |
| CLSA | 7/13 | 아웃퍼폼 | 3,700,000원 | 변경 없음 |
두 종목 모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목표주가를 내린다는 것은 「앞으로 1년 동안 오를 수 있는 높이」를 낮춘다는 말입니다. 방송에서 「외국계는 모두 좋게 본다」는 말만 듣고 들어가면 이 변화를 놓치게 됩니다.
↖ 목차로8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채널 DB와 10월 13일 저녁 추가분에서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내린 건을 모두 셌습니다. 소폭 하향도 넣었습니다. 원문을 다시 확인해 보니 하향이 아니었던 6건(실제 상향 4건, 이전 하향 값을 유지한 2건)은 뺐고, 채널 DB에 아직 없는 BofA(10/7) 은행 4건은 원문 값으로 넣었습니다. 의견은 올리면서 목표주가를 내린 2건(KT·크래프톤)도 목표주가 하향으로 셌습니다.
| 순위 | 종목 | 하향 | 하우스 | 마지막 하향 | 표시 | 10/14 종가 | 7월 이후 고점 대비 |
|---|---|---|---|---|---|---|---|
| 1 | 삼성바이오로직스 | 6건 | BofA, CLSA, JP모건, UBS, 골드만삭스 | 10/7 | 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 | 1,179,000원 | -27.8% |
| 2 | HD현대일렉트릭 | 3건 | BofA, HSBC, 맥쿼리 | 10/7 | — | 538,000원 | -50.4% |
| 3 | 현대차 | 5건 | BofA, 골드만삭스, 노무라, 모건스탠리, 씨티 | 10/8 | 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 | 313,000원 | -39.1% |
| 4 | 휴젤 | 3건 | 맥쿼리, 모건스탠리, 씨티 | 10/12 | — | 172,600원 | -41.5% |
| 5 | POSCO홀딩스 | 2건 | BofA, 노무라 | 10/6 | 의견 하향 | 308,500원 | -12.1% |
| 6 | 리노공업 | 2건 | HSBC | 9/22 | 의견 하향 · 하향 뒤 또 하향 | 76,700원 | -14.6% |
| 7 | 한전기술 | 1건 | JP모건 | 10/7 | 의견 하향 | 108,300원 | -29.7% |
| 8 | LG화학 | 1건 | 노무라 | 10/8 | 의견 하향 | 270,000원 | -10.0% |
| 9 | 기아 | 3건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씨티 | 10/8 | — | 108,200원 | -33.6% |
| 10 | 클래시스 | 2건 | JP모건, 모건스탠리 | 10/12 | 하향 뒤 또 하향 | 27,800원 | -45.5% |
| 11 | 기업은행 | 2건 | HSBC, JP모건 | 10/12 | 의견 하향 | 19,710원 | -11.0% |
| 12 | 현대로템 | 1건 | JP모건 | 10/13 | — | 97,200원 | -53.5% |
| 13 | 크래프톤 | 2건 | CLSA, 모건스탠리 | 10/1 | 하향 뒤 또 하향 | 191,700원 | -27.7% |
| 14 | 파마리서치 | 1건 | 모건스탠리 | 10/12 | — | 270,500원 | -41.9% |
| 15 | 현대모비스 | 2건 | 노무라, 모건스탠리 | 10/8 | — | 358,500원 | -35.5% |
경고 점수는 하향 건마다 「목표주가 하향 폭(10%당 1점) + 의견 하향 2점」을 주고, 10월 건은 3배, 9월 건은 2배, 8월 말 건은 1배로 더한 값입니다. 여러 하우스가 최근에 크게 내릴수록 위로 올라갑니다. 「하향 뒤 또 하향」은 9월 15일 이전에 처음 내린 뒤 그 이후 다시 하향이 나온 종목입니다.
업종으로는 은행이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부품 12건, 반도체·IT 9건, 의료미용 8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전력·전선, 게임, 조선은 6건씩입니다. 자동차는 원화 강세와 판매 둔화, 조선은 원화 강세와 조업일수 감소, 은행은 조달비용 상승, 미용의료는 3분기 계절 약세와 재고 조정이 공통 이유였습니다.
↖ 목차로목표주가만 내린 것보다 한 단계 강한 신호입니다. 매수에서 중립으로,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내렸다는 것은 「지금 가격에서는 더 사라고 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목표주가는 올리면서 의견만 낮춘 경우도 함께 넣었습니다. LG전자(노무라)·엘앤에프(JP모건)는 주가가 먼저 많이 올라 남은 폭이 줄었다는 판단이었고, 현대차(BofA)는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환율과 파업 영향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2.5%·2.0%·2.2% 낮추고 적용 배수를 12개월 선행 PER 40배에서 36배로 내렸습니다. 연초 이후 공시 수주가 약 10억달러로 2025년 49억달러에 크게 못 미친 점과 10월 26일부터 예고된 3주간의 2차 총파업을 최근 1개월 주가 12% 하락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JP모건(10/5) JP모건은 환율 가정을 달러당 1,580원에서 1,310원으로 바꿔 전망 기간 이익 추정치를 4% 낮추고 금리 가정 상향을 더해 DCF 기반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치는 블룸버그 시장 예상보다 6.4%·11.7%·11.3% 낮습니다.
참고 CLSA(10/6), CLSA(8/31), UBS(10/5)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생산 차질과 노후한 모델 주기로 3분기 판매가 전 분기 대비 6.5% 줄고 원화 강세가 겹친다고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을 7%·13%·2% 낮췄습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핵심 사업의 목표 주가수익비율도 10배에서 9.5배로 내렸습니다.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중국 제외 도매 판매가 전년 대비 9.7% 줄고 원화 강세(연초 이후 평균 1,460원 대비 현재 1,340원)가 2027년 영업이익에 10~12% 역풍이라고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을 10%·19%·20% 낮췄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조 4,49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7% 낮게 추정했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노무라(10/6) 노무라는 리튬 가격 약세(5월 12일 톤당 29,205달러 → 9월 27일 19,587달러)와 2026~2028년 29.1조원 규모 설비투자 사이클 때문에 단기 주가 상승 동력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철강 부문 목표 EV/EBITDA를 5.3배에서 4.9배로 낮추고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시가총액 하락으로 자회사 가치도 줄여 목표주가를 27% 내렸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HSBC(9/22) HSBC는 생산 차질과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 휴대폰 약세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을 31% 낮춘 370억원으로 잡았고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도 9%·14%·18% 내렸습니다. 8월 소켓 수출이 전년 대비 67% 줄어든 점도 근거로 들었습니다.
HSBC(8/27) HSBC는 동종 업체 평균 48.6배 대신 리노공업 자체의 역사적 최고 주가수익비율 40배로 목표 배수를 바꾸고 2027년 EPS 추정을 3,245원에서 3,032원으로 낮췄습니다.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은 5%·7%·8% 내렸습니다.
JP모건(10/7) JP모건은 미국 원전 최소 8기 확인 뒤 대형 원전 기대가 주가에 대부분 반영됐고(9월 2~11일 한전기술 약 50% 상승) 한전기술이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는 최대 약 3개라 추가 몫이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한전 주도 i-SMR 일정이 2030년 이후에 몰려 SMR과의 직접 연관도 약하다며 중립으로 낮추고 주가/수주잔고 배수를 1.9배에서 1.2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하향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채널 DB에 기록된 투자의견·목표주가 변경만 옮겼습니다.
JP모건(10/12) JP모건은 경쟁 심화에 따른 중소기업 대출 성장 둔화와 유가증권 이익 약화를 반영해 2027년 EPS를 3,409원에서 3,364원(−1.3%)으로 낮췄고,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027년 6월에서 12월로 옮기면서 23,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HSBC(10/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HSBC(10/2) 메모 의견 변경일은 확인하지 못했고 10/2 자료 표에 중립(Hold)·22,000원으로 실려 있습니다.
씨티(10/9) 씨티는 불리한 환율, 일회성 희망퇴직 비용, AI 데이터센터·로봇 등 신성장 분야 투자 확대로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7,820억원에 그쳤다며 2026·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5.9%·4.3%·1.3% 낮췄습니다.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4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내렸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노무라(10/7) 노무라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2026~2027년 이익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칠러라는 새 성장 요인이 주가에 대부분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올렸지만 10월 7일 종가 208,000원보다 3.8% 낮고, 3분기 영업이익 7,820억원은 시장 예상을 21.5% 밑돌았습니다.
모건스탠리(9/3) 모건스탠리는 소울 스트라이크가 제우스 출시 뒤 힘을 잃고 있고 하반기 신작 셋이 모두 외부 지식재산이라 실적 상승 여지가 제한되며 텐센트의 13.4% 지분 매각이 부담이라는 세 가지 이유로 등급을 내렸습니다. 목표주가는 13% 낮춘 35,000원입니다.
하향 이유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채널 DB에 기록된 투자의견·목표주가 변경만 옮겼습니다.
노무라(9/20) 노무라는 방산 부문 가치를 8.4조원에서 8.1조원으로 낮춰(ICT 부문은 1.3조원에서 1.4조원)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내렸고 이는 9월 18일 주가 80,000원보다 25% 낮은 값입니다. 방산 부문에는 LIG D&A 목표치를 40% 할인한 PER 32.8배를 적용했습니다.
골드만삭스(9/13)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목표주가에 닿아(9월 10일 종가 대비 여력 2.0%) 추정치 변경 없이 값을 근거로 의견을 내렸습니다.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목표 배당성향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핵심 재료가 값에 들어가 의미 있는 상방 여지가 작다고 봅니다.
골드만삭스(9/13)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목표주가에 닿아 투자의견을 내렸고 추정치와 목표주가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완화 수혜가 가장 크지만 의미 있는 진전이 없고 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 수수료 상한 시행 뒤로 완화를 미룰 수 있어 수혜 시점이 늦어진다고 봅니다.
맥쿼리(9/7) 맥쿼리는 코스맥스가 K뷰티 수요로 국내 공장 가동률과 매출은 늘 수 있지만 스킨케어 경쟁력이 약하고 개별 주문 규모가 작아 의미 있는 이익률 개선은 어렵다고 봤습니다. 해외 생산 법인도 의미 있는 주문을 따내지 못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JP모건(9/1) JP모건은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넘게 오른 뒤 경쟁 심화와 제한된 협상력을 이유로 의견을 내렸습니다. 피노·포스코퓨처엠의 인산철 증설로 국내 공급이 늘고 아세안에 거점을 둔 중국 공급사가 국내 업체보다 약 20% 낮은 가격에 팔 수 있다고 봅니다.
모건스탠리(8/26) 모건스탠리는 금리 상승이 배당수익률 종목에 역풍이라고 보고 현금흐름할인과 배당할인 모형의 무위험수익률을 50bp 올려 4.5%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에 25bp 올렸고 모건스탠리 매크로팀은 2027년까지 최종금리가 3%를 넘을 것으로 봅니다.
한 곳의 하향은 그 하우스의 시각일 수 있지만, 서너 곳이 비슷한 시기에 같은 방향으로 내리면 시장 전체의 눈높이가 내려간다고 봐야 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01절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맥쿼리(10/7) 맥쿼리는 수출 비중이 약 80%인데 환헤지가 제한적이라 원화 강세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을 8% 낮춘 2,860억원으로 제시했고, 2027~2028년 EPS도 환율 가정을 달러당 1,400원에서 1,300원으로 바꾸며 낮췄습니다. 목표 PER도 38배에서 35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2% 낮췄지만 조정 뒤 2027년 PER 19배 수준을 매수 기회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HD현대일렉트릭이 순외화노출의 약 50%만 헤지해 원화 강세(원/달러 2분기 1,502원 → 3분기 1,418원)에 민감하다며 3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9% 낮은 2,900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평균 8% 내리고 적용 배수를 28배에서 24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1,05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HSBC(10/7) 메모 직전 값은 채널 DB의 2026-07-28 기록입니다. 그 사이 변경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모건스탠리(10/12) 모건스탠리는 휴젤 3분기 영업이익을 20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57% 낮게 봤습니다. 미국 파트너 베네브로부터 4~5개월분 재고를 되사들여 3분기 미국 톡신 수출이 90억원 줄고 12개월간 베네브에 30% 판매 수수료를 낸다고 가정했으며 2026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9% 낮추고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3.0%에서 1.5%로 내렸습니다.
참고 맥쿼리(9/21), 씨티(9/2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기아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제품 구성 회복이 기대보다 약하고 원화 강세 역풍까지 겹쳐 3분기 영업이익이 2조 4,28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8% 줄 것으로 봅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목표 PER을 2015년 이후 평균인 7배로 맞추며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골드만삭스(10/7) 골드만삭스는 9월부터 이어진 원화 강세가 2027년 영업이익에 약 10~12%의 역풍이고 전기차 비중이 14.7%까지 올라 제품 구성이 나빠졌다며 기아 3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0% 낮은 2조 1,960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2026~2028년 EPS 추정을 4%·19%·19% 내려 목표주가를 210,000원(2028년 EPS의 9.1배)으로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10/12) 모건스탠리는 부진한 2분기, 약한 3분기 계절성, 7월 대표 교체를 들어 3분기 영업이익이 38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26% 낮을 것으로 보고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18%·20%·16% 낮췄습니다. 연초 이후 주가 −44%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4%에서 2%로 낮췄습니다.
참고 JP모건(9/1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모건스탠리(9/3) 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국내 게임 5종목 모두에 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고 크래프톤은 6% 내린 280,000원입니다.
참고 CLSA(10/1)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모건스탠리(10/8) 모건스탠리는 계열 고객 판매 감소로 모듈 마진이 압박받고 환율 역풍으로 애프터서비스 마진이 낮아진다고 보고 2026~2028년 추정을 6%·8%·7% 낮췄습니다. 목표 주가수익비율도 10배에서 9.5배로 내렸습니다.
참고 노무라(9/16)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JP모건(10/12) JP모건은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18원으로 2분기 1,502원보다 낮고 조업일수가 14일 줄어 3분기 영업이익이 9,32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8%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환율 영향과 조선 업종 투자 심리 악화를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3%·15% 낮추고 목표 수주잔고 배수를 0.89배에서 0.76배로 내렸습니다.
참고 BofA(9/1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골드만삭스(10/12) 골드만삭스는 스트레이 키즈 서구권 앨범 매출 인식 이연과 불리한 공연 구성, 신인 투자 부담으로 3분기 영업이익을 390억원(시장 예상 대비 −12%)으로 보고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28%·13%·23% 낮췄습니다. 2027년 EPS가 3,536원에서 3,188원으로 10% 줄어 목표주가가 내려갔습니다.
HSBC(8/25) HSBC는 2026년 이익 성장 둔화와 방탄소년단 복귀 이후 가시적 재료 부재로 케이팝 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9배에서 13배로 내려간 디레이팅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낮췄습니다.
JP모건(10/13) JP모건은 환율 악재와 조업일수 감소로 조선 영업이익률이 2분기 23%에서 18%로 낮아져 한화오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2% 낮은 5,120억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6%·10% 낮추고 목표 주가수주잔고배율을 0.8배에서 0.77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참고 노무라(9/10)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HSBC(10/7) HSBC는 원화가 달러 대비 전 분기보다 6% 강해져 광학 부문 이익률이 깎인다며 3분기 영업이익을 920억원(시장 예상 대비 −43%)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25%·4% 낮추고 기존 주가수익비율 32.4배를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적용해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참고 CLSA(9/17)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JP모건(9/22) JP모건은 4분기부터 계절적으로 석탄 발전이 줄고 아시아 LNG 현물 가격(JKM)이 mmBtu당 25달러를 넘어 시차를 두고 연료비에 반영되며, 지역별 산업용 요금제로 산업용 전기 매출이 최대 2조 8,000억원 줄 수 있다고 봅니다. 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50~67% 낮추고 2027년 PBR 0.3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6,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노무라(9/28)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BofA(10/12) BofA는 커머스·핀테크 투자로 3분기 영업이익률이 18.2%에서 13.6%로 낮아진다고 보고 2026·2027년 EPS 추정을 5%·4% 낮췄습니다. 검색·커머스에 적용하는 P/NOPLAT도 15.9배에서 13.5배로 내렸습니다.
HSBC(9/3) HSBC는 N배송 배송비 판촉과 간편결제 단말 판촉비로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평균 14%(전년 대비 −4.4%p)로 낮아진다고 보고 광고·커머스 본업 배수를 낮췄습니다. 네이버 엔터프라이즈 가치는 오히려 올렸습니다.
HSBC(8/25) HSBC는 2025년 급성장 뒤 2026년 이익 성장 둔화와 2026년 3월 방탄소년단 복귀 이후 이어질 재료 부재로 케이팝 업종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월 고점 29배에서 13배로 줄었다고 봤습니다. 이를 반영해 목표 배수를 낮춰 하이브 목표주가를 390,000원에서 310,000원으로 내렸습니다.
참고 번스타인(9/2)의 하향 이유는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채널 DB 기록만 옮겼습니다.
JP모건(10/12) JP모건은 조달비용 증가에 따른 순이자마진 약 3bp 축소, 더딘 대출 증가, 매매이익 약화에 따른 부진한 수수료 이익으로 3분기 순이익이 2,050억원에 그쳐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이익 추정을 낮추고 목표주가를 18,000원으로 내렸습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BNK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8.9%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7.6%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을 반영해 하나금융지주의 2026~2028년 이익 추정치를 3.3%·4.0%·4.3% 낮추고 목표 P/B를 0.90배에서 0.84배로 내렸습니다. 3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11.8% 낮을 것으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하나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6.6%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0.6%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을 반영해 iM금융지주의 2026~2028년 이익 추정치를 3.6%·6.7%·6.5% 낮추고 목표 P/B를 0.58배에서 0.55배로 내렸습니다. 3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12.9% 낮을 것으로 봅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iM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7.7%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3.4%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골드만삭스(10/9) 골드만삭스는 수수료 이익 증가 둔화와 조달비용 압박으로 우리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9.8% 낮은 9,110억원에 그치고 순이자마진은 전 분기보다 5bp 줄어 커버리지 은행 가운데 가장 크게 줄 것으로 봅니다.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을 2.9~3.9% 낮추고 목표 PBR을 0.74배에서 0.69배로 내려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BofA(10/7) BofA는 커버리지 은행 8곳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6.2% 줄어 시장 예상보다 4.7% 낮을 것으로 보고, 우리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을 시장 예상보다 1.1% 낮게 추정하며 2026년 EPS 추정을 2.0% 내렸습니다.
BofA(10/7) 메모 채널 DB에는 아직 없는 건이라 원문 값을 옮겼습니다.
한 곳만 내렸더라도 하향 폭이 크거나 10월에 나온 건은 다음 하향의 첫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폭 하향까지 모두 넣었고 최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종목 | 날짜 | 하우스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폭 | 10/14 종가 | 하향 이유(한 줄) |
|---|---|---|---|---|---|---|
| 현대로템 | 10/13 | JP모건 | 중립 유지 · 180,000→110,000원 | -38.9% | 97,200원 | JP모건은 폴란드 3차 실행계약과 페루 수주가 고객국 예산 제약으로 대부분 2027년으로 밀린다고 보고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3%·31% 낮췄습니다.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13 | JP모건 | 비중확대 유지 · 1,600,000→1,300,000원 | -18.8% | 839,000원 | JP모건은 폴란드 K9·천무 인도가 17대 가운데 2대에 그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2% 낮은 1조480억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
| 삼성중공업 | 10/13 | JP모건 | 중립 유지 · 25,000→21,000원 | -16.0% | 18,950원 | JP모건은 같은 날 삼성중공업 2026·2027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0.1%·4.0% 낮추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
| LIG D&A | 10/13 | JP모건 | 비중확대 유지 · 1,100,000→1,000,000원 | -9.1% | 581,000원 | JP모건은 같은 날 LIG D&A 2026·2027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4.7%·5.7% 낮추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
| 한국항공우주 | 10/13 | JP모건 | 중립 유지 · 130,000→120,000원 | -7.7% | 111,400원 | JP모건은 엔진 결함에 따른 소형무장헬기(LAH) 인도 지연과 환율 변화로 인한 기체구조물 이익률 하락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73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21% 낮을 것으로 보고 2026년 EPS 추정을 2,803원에서 2,435원으로 13.1% 낮췄습니다. |
| 파마리서치 | 10/12 | 모건스탠리 | 비중확대 유지 · 647,000→462,000원 | -28.6% | 270,500원 | 모건스탠리는 3분기 계절적 약세와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로 파마리서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8% 낮은 600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고 2026~2027년 EPS 추정을 5% 낮췄습니다. |
| 엘앤씨바이오 | 10/12 | 모건스탠리 | 비중확대 유지 · 103,000→79,000원 | -23.3% | 60,100원 | 모건스탠리는 업종 주가 약세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영구성장률은 유지) 2027·2028년 EPS 추정치를 12%·18% 낮췄습니다. |
| 메디톡스 | 10/12 | 모건스탠리 | 이퀄웨잇 유지 · 104,000→81,000원 | -22.1% | 65,900원 | 모건스탠리는 연초 이후 주가 −45%를 반영해 DCF 베타를 1.05에서 1.10으로 올리고 영구성장률을 2.5%에서 1.5%로 낮췄으며 2027·2028년 EPS 추정치를 17%·9% 낮췄습니다. |
| HD한국조선해양 | 10/12 | JP모건 | 비중확대 유지 · 500,000→410,000원 | -18.0% | 275,000원 | JP모건은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18원으로 2분기 1,502원보다 낮고 조업일수가 14일 줄어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13% 낮은 1.4조원에 그칠 것으로 봅니다. |
| 카카오뱅크 | 10/12 | JP모건 | 중립 유지 · 24,000→22,000원 | -8.3% | 20,050원 | JP모건은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증가가 더디고 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정체된 가운데 판관비가 전 분기 대비 9.7% 늘어 3분기 순이익이 1,240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12% 적다고 봅니다. |
| CJ제일제당 | 10/12 | HSBC | 매수 유지 · 270,000→250,000원 | -7.4% | 181,000원 | HSBC는 원화 강세(3분기 원·달러 1,423원, 2분기 1,502원)를 반영해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6.1%·3.9%·3.7% 낮췄고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증가율 전망도 9.9%에서 8.1%로 내렸습니다. |
| 신세계 | 10/8 | BofA | 매수 유지 · 670,000→540,000원 | -19.4% | 288,500원 | BofA는 변동성이 큰 증시와 가파른 원화 강세로 월 매출 증가율이 7월 24%, 8월 15%에서 9월 9%로 둔화한 점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4%·3%·3% 낮추고 2027년 백화점 목표 PER을 14배에서 11배로 내렸습니다. |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10/8 | 모건스탠리 | 비중확대 유지 · 93,000→78,000원 | -16.1% | 62,700원 | 모건스탠리는 원재료비·운임 상승, 새 환율 가정, 한온시스템 이익 기여를 반영해 2026~2028년 주당순이익 추정을 6%·9%·8% 낮췄습니다. |
| HL만도 | 10/8 | 모건스탠리 | 이퀄웨잇 유지 · 59,000→50,000원 | -15.3% | 42,750원 | 모건스탠리는 EPS 추정을 0%·1%·1%만 미세 조정했고 최근 시장 조정과 약해진 업황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을 12배에서 2017년 이후 범위 하단인 10배로 낮췄습니다. |
| 롯데케미칼 | 10/8 | BofA | 중립 유지 · 87,000→77,000원 | -11.5% | 57,500원 | BofA는 3분기 에틸렌 스프레드가 전 분기보다 18% 줄고 고객사 관망세로 수요가 약해 롯데케미칼이 3분기 2,180억원 영업손실(시장 예상 1,030억원 손실)을 낼 것으로 봅니다. |
| LG생활건강 | 10/8 | 맥쿼리 | 중립 유지 · 279,000→262,000원 | -6.1% | 263,500원 | 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
| 아모레퍼시픽 | 10/8 | 맥쿼리 | 아웃퍼폼 유지 · 166,000→165,000원 | -0.6% | 131,900원 | 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
| 미래에셋증권 | 10/7 | BofA | 매수 유지 · 55,000→44,300원 | -19.5% | 26,975원 | BofA는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실 약 7,000억원으로 3분기 1,560억원 순손실을 예상해 2026~2028년 이익 추정을 평균 21% 낮췄습니다. |
| 키움증권 | 10/7 | BofA | 매수 유지 · 441,000→387,000원 | -12.2% | 226,000원 | BofA는 3분기 국내 주식 거래대금이 6,502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1% 줄어 위탁매매 수수료가 36% 감소할 것으로 보고 키움증권 2026~2028년 이익 추정을 평균 3% 낮췄습니다. |
| LS ELECTRIC | 10/7 | BofA | 매수 유지 · 310,000→290,000원 | -6.5% | 177,300원 | BofA는 경쟁사 적정 배수에 맞춰 2027년 예상 EV/EBITDA를 40배에서 37배로 낮춰 목표주가를 내렸습니다. |
| 신한지주 | 10/7 | BofA | 매수 유지 · 140,000→137,700원 | -1.6% | 94,600원 | BofA는 약해진 순이자마진과 비이자이익을 반영해 2026년 순이익 추정을 2.1% 낮추고 목표 P/B를 1.05배에서 1.04배(ROE 10.4%→10.3%)로 내렸습니다. |
| KB금융 | 10/7 | BofA | 매수 유지 · 233,900→233,000원 | -0.4% | 158,900원 | BofA는 3분기 은행 순이익이 마진·비이자이익·대손비용 어느 쪽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해 전 분기보다 6.2% 줄 것으로 보고, 약해진 마진과 비이자이익을 반영해 KB금융 2026년 순이익 추정을 2.2% 낮췄습니다. |
| 삼성카드 | 10/4 | 모건스탠리 | 비중축소 유지 · 55,000→40,000원 | -27.3% | 42,250원 | 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약한 2분기 실적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를 반영해 2026년 EPS 추정을 9.7%, 2027년을 10.8% 낮췄습니다. |
| 포스코퓨처엠 | 10/1 | 노무라 | 중립 유지 · 200,000→190,000원 | -5.0% | 185,400원 | 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
| 현대백화점 | 9/29 | HSBC | 매수 유지 · 180,000→170,000원 | -5.6% | 81,300원 | HSBC는 가구 자회사 지누스의 이익 기여가 예상보다 약해 2026~2028년 영업이익 추정을 3~4% 낮췄습니다. |
| 삼성생명 | 9/21 | HSBC | 매수 유지 · 490,000→420,000원 | -14.3% | 245,000원 | HSBC는 6월 이후 삼성전자 주가 하락으로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8.5%의 시가평가 손실을 반영해 2026년 주당순자산 추정을 887,860원에서 673,935원으로 24.1% 낮췄습니다. |
| 롯데쇼핑 | 9/21 | 씨티 | 매수 유지 · 157,000→146,000원 | -7.0% | 89,700원 | 씨티는 백화점 기존점 매출 가정과 영업외 항목을 보수적으로 바꿔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을 5~19% 낮췄습니다. |
| 삼성화재 | 9/21 | HSBC | 매수 유지 · 820,000→810,000원 | -1.2% | 581,000원 | HSBC는 6월 이후 삼성전자 주가 하락으로 삼성화재의 2026년 주당순자산 추정을 20.5% 낮췄고 지속가능 ROE 가정도 8.7%에서 8.3%로 내려 목표주가를 820,000원에서 810,000원으로 낮췄습니다. |
| 두산에너빌리티 | 9/18 | BofA | 매수 유지 · 145,000→140,000원 | -3.4% | 69,300원 | 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
| 덕산네오룩스 | 9/16 | HSBC | 매수 유지 · 62,000→58,000원 | -6.5% | 27,700원 | HSBC는 원화가 달러 대비 약 6% 오르며 OLED 영업이익률이 33%에서 27%로 낮아지고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출하가 4분기로 밀려 3분기 매출 1,080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기존 추정보다 22% 낮게 봅니다. |
| 달바글로벌 | 9/7 | HSBC | 매수 유지 · 320,000→300,000원 | -6.2% | 164,200원 | HSBC는 폴리프로필렌 용기 수급 문제와 아마존 프라임데이의 2분기 이동으로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밑돌자 이익 추정을 낮췄고, 3분기 영업이익률은 20.4%로 1분기 26.3%, 2분기 25.3%보다 낮을 것으로 봅니다. |
| 펄어비스 | 9/3 | 모건스탠리 | 비중축소 유지 · 36,000→29,000원 | -19.4% | 32,900원 | 모건스탠리는 한국 게임 업종 5개 종목에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똑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모두 내렸고, 펄어비스는 2분기에 2026년 가이던스를 크게 낮춘 데다 붉은사막 첫 20% 할인이 3분기 평균판매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 엔씨소프트 | 9/3 | 모건스탠리 | 비중확대 유지 · 360,000→320,000원 | -11.1% | 206,500원 | 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 내렸습니다. |
| 더블유게임즈 | 9/3 | 모건스탠리 | 이퀄웨잇 유지 · 70,000→67,000원 | -4.3% | 56,400원 | 모건스탠리는 무위험 이자율 100bp 상승을 국내 게임 5종목 모두에 같이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
| 한미반도체 | 9/1 | CLSA | 아웃퍼폼 유지 · 325,000→300,000원 | -7.7% | 218,000원 | 원문 미확보, 채널 DB 기준 |
| 와이씨 | 8/31 | UBS | 매수 유지 · 24,000→20,500원 | -14.6% | 16,160원 | UBS는 세미콘시엔에스의 장비 마진 가정을 낮추고 소수주주 지분 기여 확대를 반영해 주당순이익 추정을 2026년 17%, 2027년 28%, 2028년 13% 낮췄습니다. |
| KT | 8/26 | 모건스탠리 | 이퀄웨잇→비중확대(의견 상향) · 64,000→62,000원 | -3.1% | 50,000원 | 모건스탠리는 KT 새 경영진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선택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을 이퀄웨잇에서 비중확대로 올렸습니다. |
외국계가 같은 이유로 여러 업종을 한꺼번에 내릴 때는 그 이유(이번에는 원화 강세와 3분기 실적)가 숫자로 확인될 때까지 주가가 쉽게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하향 폭만큼 이익이 줄어드는지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하향 이유가 3분기 실적에 몰려 있어 실적 발표가 첫 확인 자리입니다. BofA(2026-10-08)가 정리한 한국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에서 이 명단에 있는 종목을 날짜 순으로 옮겼습니다.
| 종목 | 3분기 실적 발표 | BofA 시장 예상 대비 판단 |
|---|---|---|
| LS ELECTRIC | 10/19 주간 | 소폭 상회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0/21 | 부합 |
| 우리금융지주 | 10/23 | 부합 |
| 하나금융지주 | 10/23 | 부합 |
| BNK금융지주 | 10/26 | 부합 |
| LG생활건강 | 10/26 주간 | 하회 |
| 기업은행 | 10/26 | 부합 |
| 아모레퍼시픽 | 10/26 주간 | 부합 |
| 한미반도체 | 10/26 주간 | 소폭 하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26 주간 | 상회 |
| HD현대일렉트릭 | 10/27 | 하회 |
| LG이노텍 | 10/27 | 하회 |
| iM금융지주 | 10/27 | 부합 |
| 신한지주 | 10/27 | 부합 |
| HD현대중공업 | 10/28 | 소폭 하회 |
| LG전자 | 10/28 | 하회 |
| SK하이닉스 | 10/28 | 소폭 상회 |
| KB금융 | 10/29 | 부합 |
| 롯데케미칼 | 10/29 | 부합 |
| 삼성전자 | 10/29 | 부합 |
| 삼성중공업 | 10/29 | 부합 |
| 현대차 | 10/29 | 하회 |
| HL만도 | 10/30 | 소폭 하회 |
| POSCO홀딩스 | 10/30 | 소폭 상회 |
| 기아 | 10/30 | 하회 |
| 키움증권 | 10/30 | 하회 |
| 포스코퓨처엠 | 10/30 | 부합 |
| 현대모비스 | 10/30 | 하회 |
| 넷마블 | 11/2 주간 | 부합 |
| 덕산네오룩스 | 11/2 주간 | 부합 |
| 엘앤에프 | 11/3 | 부합 |
| 하이브 | 11/3 | 부합 |
| 한국항공우주 | 11/3 | 하회 |
| LG유플러스 | 11/4 | 부합 |
| 카카오뱅크 | 11/4 | 부합 |
| 두산에너빌리티 | 11/5 | 하회 |
| LIG D&A | 11/6 | 상회 |
| NAVER | 11/6 | 부합 |
| 롯데쇼핑 | 11/6 | 하회 |
| JYP Ent | 11/9 주간 | 소폭 하회 |
| 엔씨소프트 | 11/9 주간 | 부합 |
| 코스맥스 | 11/9 주간 | 소폭 상회 |
| 펄어비스 | 11/9 주간 | 소폭 하회 |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11/9 | 소폭 상회 |
| KT | 11/10 | 부합 |
| 신세계 | 11/10 | 소폭 하회 |
| 크래프톤 | 11/10 | 소폭 하회 |
| LG화학 | 11/12 | 하회 |
| 미래에셋증권 | 11/12 | 하회 |
| 삼성생명 | 11/12 | 부합 |
| DB손해보험 | 11/13 | 하회 |
| 삼성화재 | 11/13 | 하회 |
| 한국전력 | 11/13 | 부합 |
| 현대해상 | 11/13 | 하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JP모건·BofA). 일정표에 없는 종목은 BofA 표에 실리지 않은 종목입니다.
↖ 목차로